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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스페이스 블로그 베스트

MSN 홈페이지에 선정되신 블로그 포스트 모음 입니다.
15 Oktober

가을철 조심해요! 4대 질병!

 

원본 

    <~愛*靑島 ~>님의 스페이스<T.S YOON>에서 가져왔습니다

가을철 조심해요! 4대 질병!

 

피부건조,

탈모,

알레르기

비염

 

가을철 불청객 조심해야

 

높아진 하늘과 형형색색으로 물든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 그러나 인체는 풍경만큼 아름답게 변하지 않아 고민한다.

가을 날씨는 일교차가 크고 습도는 낮다. 그래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알레르기 질환도 심해진다. 이런 날씨 변화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곧 다가올 겨울에 건강은 ‘무방비 상태’일 수밖에 없다.

가을의 정점에 있는 지금,

가을과 떼놓을 수 없는 질환들을 살펴보면서 가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를 가다듬어 보자.

○ 모공은 넓어지고 살결은 거칠어지고

가을철 가장 큰 고민은 피부다. 건조한 날씨에 맥을 추지 못하고 거칠어진 피부는 주름을 부르는 지름길이다.

가을이 되면 땀샘이 수축하고 피지 분비가 줄어든다. 평소 건성이 아닌 사람도 피부가 조여드는 느낌이 드는 이유다.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들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현상을 막기 위해선
수분 공급이 가장 중요하다. 물을 많이 마셔 피부 수분을 유지하고, 보습 성분이 풍부한 기능성 화장품으로 피부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실내는 가습기 등을 이용해 60% 정도의 습도를 유지하면 좋다.

여름이 지나도 자외선 차단제는 꼭 발라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사계절 모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 출시된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뿐만 아니라 보습이나 미백 영양공급 등의 기능이 추가돼 사계절 내내 바르기에 무리가 없다.

여름을 지나면서 생긴 기미와 주근깨는 가을이 돼 피부 수분이 말라버리면 더 빨리, 더 진하게 나타날 수 있다. 이때는 화이트닝 기능성 화장품을 꾸준히 바르면 도움이 된다. 연간 1, 2회는 정기적으로 피부과를 방문해 전문적인 관리를 받아도 좋다.

고운세상 피부과 안건영 원장은 “정기적인 관리는 잡티 제거뿐 아니라 피부 노화현상도 막을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써도 정작 피부에 흡수가 원활히 되지 않는다면 헛수고다. 매주 한 번은 스팀 타월로 모공을 열어 딥 클렌징을 한 후 차가운 타월 등을 이용해 모공을 다시 조여주는 것이 좋다.

한편 가을이 되면 피부뿐 아니라 눈도 건조해진다. 자고 일어난 아침에 눈이 벌겋거나 눈곱이 심하게 낀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심하면 각막염 등의 질환으로 발전하기도 하고 시력 저하까지 올 수 있다.

아이메디안과 김종민 원장은 “건조할 때마다 인공 눈물을 넣어주고 눈을 감고 눈동자를 굴리는 운동을 하는 등 건조한 때일수록 눈을 보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찬바람이 불면 떠나는 것은 ‘그대’만이 아니다?

가을철 피부를 둘러싼 또 다른 고민은 탈모다. 신체에 난 털의 주기에서 봄과 여름은 성장기에 해당하고 가을은 털이 빠지는 휴지기에 해당한다. 또 건조해지면 두피도 메마르게 돼 작은 외부 자극에도 민감해진다. 이런 요소들은 탈모를 부추기는 원인이 된다.

가을철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리가 우선이다. 두피를 청결하게 하고 두피가 가려워도 손톱으로 긁지 않아야 한다. 손톱으로 긁는 행동은 마른 비듬을 만들 뿐 아니라 두피에 손상을 줄 가능성도 있다.

머리를 말릴 때는 최대한 자연 바람으로 말려 머리카락의 수분을 보호해야 한다. 드라이기로 말릴 때는 손으로 두피를 살짝 두드리면서 말리면 손상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테마피부과 이학규 원장은 “매일 에센스를 바르고 트리트먼트 제품을 주기적으로 이용해야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다”고 충고했다. 탈모가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모발이식술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좋다. 시기를 놓치면 이식할 모발이 없어 가발을 써야 한다.

○ 훌쩍훌쩍 가을철 비염도 비상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코에서 나타나는 질환도 가을철 대표 질환이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은 날씨가 건조한 요즘 더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

가을철 비염의 증상은 코 막힘과 재채기, 맑은 콧물이다. 흔히들 가을철에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감기에 걸렸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지만, 감기로 인한 증상은 길어야 2주 안에는 회복된다. 감기에 걸렸을 때 있을 수 있는 열이나 오한 등의 증상이 없으면 알레르기 비염으로 판단하고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 비염은 완치가 힘든 질환 중 하나다. 의사들도 완치보다는 증상을 최대한 완화시키는 데 초점을 둔다. 따라서 알레르기 비염에 걸렸을 때는 우선 발생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

가을철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주범은 집먼지 진드기와 꽃가루 등이다. 이런 원인을 줄이면 비염 증세도 자연스럽게 좋아진다. 특히 집먼지 진드기는 습도가 높은 여름에 본격 번식하기 시작하는데, 비염뿐 아니라 천식과 아토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치료 방법으로는 약물치료와 수술이 있다. 약물치료에는 항히스타민제와 국소용 스테로이드제 등이 주로 사용된다. 수술은 고주파나 레이저를 이용한 방법이 주로 쓰이는데, 점막 내 부기를 줄임으로써 호흡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치료의 원리다.

하나이비인후과 이상덕 대표원장은 “비염은 만성으로 갈수록 더 괴로운 질환인 만큼 알레르기의 원인을 차단하고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09 Oktober

다이어트를 모두 고려한 최고의 아침 식단

 

원본 

    <juliana>님의 스페이스에서 가져왔습니다

다이어트를 모두 고려한 최고의 아침 식단
햇반을 먹을까? 선식을 먹을까?
answer 선식을 먹는다
물론 브랜드마다 1포당 용량과 칼로리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선식 1포의 열량은 150~180kcal로 햇반 1개 열량(300kcal)의 절반 정도다. 선식은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흰 쌀밥에 부족한 비타민 B군과 무기질, 섬유질을 보충하고 우유에 타먹을 경우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도 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우유 200ml와 함께 먹는다고 해도 전체 275~305kcal로 칼로리도 비교적 낮은 편이다. but 굳이 햇반을 고집한다면 최근에 출시된 잡곡을 섞은 햇반을 선택하도록. 또한 선식에는 식이섬유가 거의 없기 때문에 배변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금물이다.
누룽지를 먹을까? 샐러드를 먹을까?
answer 샐러드를 먹는다
아침에 프라이팬에 얇게 눌린 누룽지를 밥 대신 먹는 사람들이 있다. 과자처럼 먹기도 좋지만 열량은 208kcal로 높은 편. 샐러드는 97kcal의 열량으로 섬유질이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 변비와 비만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다. 단, 드레싱을 마요네즈 대신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프렌치드레싱으로 하면 지방 섭취를 줄이고 칼로리도 낮출 수 있다.
but 누룽지를 먹을 때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삶은 달걀이나 유산균 음료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시리얼을 먹을까? 베이글을 먹을까?
answer 시리얼을 먹는다
우선 칼로리를 계산해보자. 저지방 우유 200ml에 시리얼을 섞어 먹으면 약 431kcal를 섭취하는 셈. 베이글은 우유와 함께 먹어도 327kcal 정도밖에 안 된다. 칼로리상으로 시리얼이 100kcal가 높지만, 단순당질인 밀가루로 구성된 플레인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곡물 시리얼을 먹는 것이 영양 면에서 우수하다.
but 호랑이가 그려진 콘프레이크처럼 설탕 범벅인 콘프레이크를 먹는 것보다 베이글을 먹는 것이 차라리 낫다. 시리얼 역시 무가당으로 선택하고 베이글을 먹을 경우 과일을 함께 먹어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한다.


출근길, 토스트를 사갈까? 김밥을 사갈까?
answer 김밥을 산다
토스트는 290kcal, 김밥 1줄은 446kcal의 열량을 갖고 있다. 칼로리로 따지면 토스트를 선택하는 것이 당연지사. 그러나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토스트는 달걀을 이용해 식물성 유지에 구워 3대 영양소는 충분하지만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부족하다. 따라서 5대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김밥을 먹는 것이 아침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얻는 데 효과적이다.
햄&에그 샌드위치를 먹을까? 참치 샌드위치를 먹을까?
answer 둘 다 좋지 않다
두 샌드위치 모두 약 400kcal로 아침에 먹기에 부담스러울 정도로 열량이 높다. 또한 햄에는 인공적인 보존료나 발색제가 첨가돼 있고 캔 참치의 경우 유통기한이 8년이나 되기 때문에 중금속이나 오염물에 노출됐을 위험이 크다. 결국 부담 없는 아침식사 메뉴로는 두 샌드위치 모두 적합하지 않은 셈.
but 집에서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 경우 햄은 80℃의 물에 1분 정도 담그면 유해한 보존료를 제거할 수 있다. 참치캔 역시 가장 최근에 제조된 것을 찾아 기름을 체에 걸러 완전히 빼낸 뒤 신선한 채소와 함께 먹는다.
과일을 먹을까? 토스트를 먹을까?
answer 과일을 먹는다
과일의 주성분은 두뇌활동의 유일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 토스트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지만 정제된 밀가루나 설탕 등 단순 당질이 주성분. 단순 당질은 섭취 시 혈당이 급격히 오르락내리락하기 때문에 포만감이 금세 사라진다. 또한 바나나 1개는 100kcal, 토마토 1개 또는 딸기 10개의 열량 역시 50kcal로 전반적으로 낮지만 토스트는 단 1쪽이라도 167kcal로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열량이 높다.
but 위가 예민하다면 산이 강한 과일보다는 토스트를 먹는 것이 좋다.


07 Oktober

환절기 민간 요법

 

원본 

   <우렁각시>님의 스페이스<Windows Live Spaces>에서 가져왔습니다

환절기 민간 요법

♣ 콧물감기

감기초기증세중 하나,
맑은 콧물로 시작해서 누런콧물로 진행.
이를 방치하면 축농증이 옵니다. 체질적으로 감기에 걸리면
콧물이 먼저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알레르기성 비염의 경우
일주일 이상, 심하면 일년내내 지속됩니다..

(대추차)
대추15g과 감초2g을 달여서 조금씩 떠먹인다.

(무즙)
맵지 않은 무로 즙을 내서 면봉에 적셔 콧속에 주의해서 잘바른다.
살균작용이 있어서 코감기를 비롯한 호흡기질환에도 좋다.
경우에 따라 무유나 생리식염수를 콧속에 넣기도 한다.

♣가래

가래는 몸 깊숙한 곳에서 만들어지는 분비물,
따라서 호흡기와 체력을 강화시켜야 막을수 있다.
물을 많이 먹이고, 가슴과 등을 두드려주면 상태를 호전시킬수있다.
초기증상에서 민간요법을 쓰면 효과가 크다.

(배+꿀+도라지)
배의 속을 파내고 그 속에 잘게썬 도라지 한뿌리를 꿀과 함께
넣은뒤 중탕하여 2시간정도 달여 티스푼으로 한두스푼씩
여러차례 나누어 먹인다.
도라지는 가래를 삭이고 배는 폐열을 내려주며,
꿀은 떨어진 체력과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준다.
돌전아이는 삼가.

(파인애플)
단백질분해효소인 '브로멜라인'은 가래를 삭여 나오기 쉽게하고
기관지 염증치료에 효과가 있다.

♣열감기

열감기는 오한과 두통의 증세가 함께 나타난다.
열은 아이의 몸이 감기와 싸워 이겨내려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으로 무조건 억제하면 오히려 면역력을 감소시킬수있다.


(생강차)
생강을 씻어 껍질째 동전크기로 썬 다음,
뜨거운 물에 우려낸다.
가벼운 몸살이나 감기증세에 효과가 있다.

(꿀에 재운 파)
파의 흰부분을 적당히 잘라 굴에 하루이상 재운뒤 먹인다.
한스푼씩 하루에 두번먹이되 돌전아이는 삼가..

(보리차+결명차)
보리,결명 1:1의 비율로 섞어 끓인물.
탈수를 방지하고 둘다 찬 성질이 있어서 열을 내리는데 좋다.

♣목감기

목이 붓고 열이 나고 심하면 목소리가 변한다.
아이가 밥을 먹기 힘들어할때는 물로 영양과 수분을 보충해주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목에 머플러나 손수건을 감싸 따뜻하게 해주면 도움이 된다.

(무+꿀차)
무를 껍질째 1cm크기정도로 썰어서
밀폐용기에 담고 무가 잠길만큼 꿀을 넣은후
밀봉해서 그늘진 곳에 2~3일정도 둔후 그대로 먹이거나
차처럼 마시되 돌전 아이는 삼가.

(도라지+감초차)
3~4세 정도의 아이는 도라지 40g, 감초 20g을 약한불에서 뭉근히
달여 계량컵으로 3컵분량으로 만들어 3일간 적당히 나누어 마신다.

(박하차)
박하 40g을 물 200cc를 부어 끓이되 박하향이 사라지지 않게
빨리 달여야한다. 목에 뭉쳐있는 열을 풀어준다.

♣기침감기

기침은 밖으로 내보내야하는 이물질이 기관지나 폐에
있다는 신호로 좀처럼 낫지도 않고 기관지와 폐를 약화시킨다.
기침이 오래가면 기관지염이나
폐렴,축농증,위장장애를 의심해보아야한다.
기침할때는 가능한 한 찬바람을 막아주어 기관지를
자극하지 말고 건조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호두+살구씨+꿀)
호두,살구씨를 1:10의 비율로 섞어 볶아서 곱게 간다음
꿀에 재워두고 매끼 공복에 1스푼씩 먹인다.
돌전아이는 삼가..

(잣죽)
쌀로 흰죽을 쑤다가 잘게 다진잣을 넣어 5분간 더 끓인다.
잣에는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 성분이 있어
기침감기에 좋고 천식을 앓고 있는 아이에게 좋다.


독감이 유행한다고 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01 Oktober

은행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똑똑한 고금리 금융 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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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愛*靑島 ~>님의 스페이스<T.S YOON>에서 가져왔습니다

은행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똑똑한 고금리 금융 상품 ◈
펀드가 죽을 쑤고 주식이 바닥을 치는 요즘, 시중의 유동 자금이 은행으로 향하고 있다. 고유가와 원자재 값 상승, 인플레이션 등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주식시장은 우울한 상태다. 부동산 경기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은행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상품 활용 노하우.

은행권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상품은?
예전부터 알려진 이야기이지만, 일정 기간 자산을 늘리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어떤 종목을 선택하고 매매 타이밍을 잘 잡는 것이 아니다. 전체 자산을 주식과 채권, 부동산에 어떻게 잘 배분하는가 하는 전략이다. 그것이 총수익률 변동의 9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하니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
사실 은행의 예·적금 상품이 펀드나 주식에 비해 기대 수익률이 낮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자산배분 차원에서 예·적금 상품은 꼭 필요하다. 투자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은행의 예·적금 상품은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01 은행의 특판 상품을 노리자
은행의 특판 상품은 기간을 정해놓고 한시적으로 판매하거나, 한도를 정해놓고 판매하는데 평상시 시중금리보다 약 1~2%의 추가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근 눈여겨볼 만한 상품은 수협은행의 ‘독도사랑해(海) 예금’이다.
이 상품은 8월 말까지 2천억원 한도로 6개월 이상 가입했을 때 연 6.3%, 1년제 가입하면 연 6.5% 확정금리를 지급한다. 하나은행에서는 6월 21일부터 열흘간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판매했고, 목표 금액인 1백억원이 모두 판매되어 가입자 전원이 6.1% 금리를 받게 되었다.
이렇듯 은행의 특판 상품을 주시하고 있으면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높은 금리로 예·적금을 들 수 있다. 또 관심을 둘 만한 은행예금 상품 중에서는 기업은행의 ‘서민섬김통장’이 있는데, 연 6.1%에서 최대 6.7%까지 높은 금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하나 알아두어야 할 점은 얼마 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당분간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예상되지 않기 때문에 예금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은 지금부터 1년 이상 장기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더 이익이다.

02 최고 금리를 자랑하는 상호저축은행의 예·적금 상품
은행권에서 최고 금리를 자랑하는 곳은 당연 상호저축은행이다. 당연히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되는 기관이다. 요즘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약 6.4%로 일반 시중 은행 예금금리인 4.9%보다 약 1.5% 정도 더 높은 상황이다. 하지만 아무리 고금리 저축은행이라도 BIS비율(자기자산비율)이 8% 이상이며, 고정이하 여신비율이 8% 이하인 ‘88클럽’에 해당되는지 파악해야 한다.
저축은행에서 또 하나 활용할 만한 상품은 표지어음이다. 표지어음은 저축은행이 매입한 기업의 어음 금액을 다시 나누어 재발행해서 개인이나 기관투자가에게 재판매하는 어음 상품이다. 표지어음은 월복리가 적용되는 정기예금 상품과 달리 일복리가 적용되며, 예금자보호 대상 상품이다. 6개월 이내 단기 자금 활용이 가능하고, 만기일 또한 일단위로 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중도해지 시 약 연 1%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부담하는 단점이 있다.

 

03 알고 보면 쏠쏠한 급여계좌 3
과거 급여통장으로 사용된 보통예금 통장의 이율은 연 0.1~0.2%였다. 이 때문에 하루만 맡겨도 연 5%대의 높은 수익을 주는 증권사의 MMF나 CMA로 고객들이 이동하자, 그제야 은행들이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문제는 단순한 금리 차이로 인한 수시 입출금식 예금만의 이동이 아니다. 보통 투자자는 자기가 이용하는 금융기관을 계속 이용하는 습성이 있는데 이것이 은행권에 큰 영향을 주었다. 증권사의 CMA로 이동한 고객들이 이제는 증권사 상품에 관심을 더 많이 갖고 펀드나 ELS 등 상품 가입도 망설이지 않고 있다. 은행 입장에서는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 그래서 은행권은 급여계좌에 파격적인 금리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똑똑한 급여계좌는 ‘고금리 수시입출금상품’으로 변경하면 평생의 효과를 누린다. 아직도 보통예금 통장을 갖고 있다면 경기 상황에 따라 더 나은 상품을 찾는 노력보다는 이번 기회에 고금리 수시입출금상품 가입으로 지능적인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1 우리은행 우리AMA전자통장
이 통장은 보통예금 계좌에서 기준 금액 1백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스윙 기능으로 연결 계좌인 MMDA계좌로 자동이체돼 예금 기간에 따라 연 4.0~5.3%의 이자를 지급한다. MMDA(money market deposit account)계좌는 은행이나 수산업협동조합·농업협동조합에서 취급하는 금융 상품의 하나. 보통예금처럼 입출금이 자유롭고, 각종 이체와 결제도 할 수 있으며, 예금자보호법에 의하여 5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단 5백만원 미만의 소액이거나 법인의 경우 예치 기간이 7일 미만일 때는 이자율이 낮거나 없을 수도 있는 단점이 있다. 또한 신용카드 결제 등 지급 요청이 있는 경우는 역스윙 방식으로 MMDA통장에서 자동으로 역이체되는 인터넷의 편리성을 살렸다. 또한 실적에 따라 5대 수신거래 은행수수료 완전 면제 혜택도 부여한다.

2 하나은행 빅팟통장
하나은행의 ‘빅팟통장’은 하나대투증권의 CMA와 연계된 상품으로, 보통예금 통장에서 자유롭게 CMA로 이체, 또는 특정일 지정 자동이체가 가능하다. 실적에 따라 최소 월 10회에서 무제한으로 이체수수료가 면제된다. 기본적으로 월 1백만원이 넘는 금액에 대해서는 스윙 서비스가 제공된다. 스윙은 모(母)계좌의 잔액이 일정 규모를 넘으면 초과분이 고금리 예금 계좌로 자동이체 되는 시스템을 갖춘 상품을 지칭한다. 하나카드와 하나은행 대출상환에 대해서는 역스윙 서비스도 제공된다.

3 국민은행의 KB Star*t통장
국민은행의 ‘KB Star*t통장’은 예치 금액이 많으면 고금리를 주었던 기존 금리제공 방식과는 반대로 1백만원 이하의 금액에 대해서만 연 4.0%의 금리를 적용시킨 상품. 가입은 만 18세에서 32세 이하만 가능하나, 만 나이 35세가 되면 다음 해 첫 영업일에 직장인우대 종합통장으로 자동 변경된다.

04 주가지수연계예금 상품으로 안정적인 투자
세상에 안정적이면서 고수익을 누리는 투자는 없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High risk, high return)’처럼 위험을 감수해야 고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은행에도 어느 정도 안정적인 투자 상품이 있다. 바로 ELD(주가지수연계예금) 상품이다. 이는 원금을 안전한 자산에 운용하여 만기 때 원금은 보장되고 장래에 지급할 이자의 일부 또는 전부를 주가지수(KOSPI 200지수, 골드 가격지수 등) 움직임에 연동한 파생 상품에 투자해 예금 수익률과 이자를 확정하는 상품이다. ELD는 원금보장이 되는 상품으로 투자했을 때 아무리 못되도 원금, 잘되면 원금+α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보통 1년 만기 상품으로 기대 수익률은 예금보다는 높다. 하지만 증권사의 ELS나 ELF, 펀드보다는 낮은 상품군에 해당한다. 상품 가입은 대략 일주일이나 10일 정도 정해진 기간 안에만 가능하다는 점이 일반 예·적금이나 펀드 상품 가입과 다른 점이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만기 이전에 중도에 해지하면 중도해지수수료를 부과해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
ELD 상품 중에는 일부 넉다운형 상품이 있다. 예컨대 상품 가입 다음 날 KOSPI200지수 종가가 기준지수가 되고 기준지수 대비 20%를 초과하는 경우는 주식으로는 대박을 거둘 수 있지만 이 상품은 6%의 확정수익만을 지급하고 끝내는 형태다. 이러한 넉다운형 방식은, 다소 공격적인 투자 성향을 가진 투자자보다는 보수적인 투자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
최근에는 ELD와 정기예금 결합 상품이 출시되는 추세다. ELD에 가입 후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정기예금에 추가 금리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동시 가입을 권하고 있다. 원금은 보장된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수익률이 0%인 경우도 발생해서 상품 구조를 꼼꼼히 살펴보고 가입하는 게 필요하다. 요즘같이 실질금리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수익률 0%인 원금만 보장된 상황이라면 실제는 더 큰 마이너스 수익률과 같기 때문이다. 물가상승률이 4%임을 감안할 때, 수익률 0%는 -4%와 다름없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률 지급 방식이 ‘매달 결정형’인지 ‘만기 결정형’인지 확인하자. 요즘 같은 시기에는 매달 결정형이 더 안전하다.

29 September

함께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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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愛*靑島 ~>님의 스페이스<T.S YOON>에서 가져왔습니다

함께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1. 칼로리 향상의 주범 셀러리+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셀러리의 단짝 소스로 통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셀러리를 먹으면서 고칼로리의 마요네즈를 찍어 먹는 것은 아무 소용없는 일. 이럴 땐 상큼한 플레인 요구르트를 찍어 먹어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좋다.

2. 비타민을 파괴 오이+무
오이와 무를 함께 무쳐 먹으면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하지만 오이를 자를 때 생기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비타민 C 분해 효소가 무의 비타민 C를 파괴한다는 사실. 단, 아스코르비나아제 성분은 산에 약하기 때문에 무보다 오이를 먼저 식초에 무치면 무의 비타민 C 파괴를 막을 수 있다.

3. 칼슘 섭취를 방해 시금치+두부
시금치에 든 수산 성분과 두부에 다량 포함된 칼슘이 결합하면 수산칼슘이 만들어져 칼슘의 섭취를 막고 결석에 걸릴 가능성을 높인다. 된장국을 끓일 때 절대 같이 넣어선 안 될 상극 재료.

4. 감은 변비 유발 식품 감+도토리묵
감은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고, 도토리묵은 열량이 적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하지만 함께 먹으면 감의 탄닌 성분이 도토리묵의 수분을 흡수해 변비나 어지럼증을 일으킬 수 있다. 감은 지방이 많이 든 음식과 같이 먹어도 변비를 일으킬 우려가 있고, 철분 공급원인 동물의 간과 함께 섭취하면 탄닌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5. 소화불량에 더부룩한 속 수박+튀김
느끼한 튀김을 먹고 나면 수박처럼 수분이 많아 산뜻한 맛의 과일을 찾게 되지만 수박의 수분이 위액을 희석하여 튀김요리의 소화를 방해한다. 오히려 속을 더 더부룩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

6. 비타민 B 흡수를 방해 토마토+설탕
달콤한 맛을 더하기 위해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지만, 이렇게 하면 토마토의 풍부한 비타민 B가 몸에 흡수되는 대신 설탕을 분해하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봤자 헛일.

7. 콜레스테롤 섭취 주의 스테이크+버터
스테이크용으로 쓰이는 안심과 등심에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다. 버터도 마찬가지. 고기를 버터에 굽거나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을 과잉 섭취할 수 있다.

8. 기침·천식에 나쁜 돼지고기+도라지
도라지는 기침과 천식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음식. 하지만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효능이 반감된다.

9. 둘 다 소화 안 되는 음식 쇠고기+고구마
고구마와 쇠고기는 소화에 필요한 위산의 농도가 다르다. 두 음식물이 위에 오랫동안 머물면 소화 흡수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는다. 고구마 대신 파인애플이 찰떡궁합.

10. 칼슘 흡수 방해 멸치+시금치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율을 낮춘다. 멸치에는 풋고추가, 시금치에는 참깨가 어울린다.

11. 철분 흡수 방해 바지락+우엉
우엉에는 다량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바지락의 철분 흡수를 방해하므로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12. 설사 유발 장어+복숭아
지방이 풍부한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의 유기산이 지방의 소화를 방해해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장어를 먹을 때는 생강을 곁들이는 게 좋은데, 생강에는 디아스타아제와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 있어 장어의 소화를 돕는다.

13. 칼슘 흡수 방해 미역+파
요리의 마지막 단계에 넣어 맛을 완성하는 재료가 바로 파. 하지만 미역국에는 넣으면 안 된다. 파에는 인과 유황이 많이 들어 있어 미역에 함유된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

14. 영양분이 모두 체외로 배출 치즈+콩
치즈와 콩은 단백질과 칼슘이 많은 영양 공급원. 하지만 함께 먹으면 콩의 인산과 치즈의 칼슘이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먹으나 마나.

15. 설탕은 우유의 비타민 도둑 우유+설탕
우유에 설탕이나 소금을 넣어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우유에 들어 있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방해한다. 딸기 향이나 바나나 향이 가미된 우유 역시 마찬가지다.

16. 콜레스테롤 증가 주의! 초콜릿+우유
우유에 든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급격히 상승한다.